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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ASF 오염구역 넓어졌다

작성일 2022-01-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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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돼지 ASF 오염구역 넓어졌다
 
작년 964건 전년비 12.6%
발생 시군도 23개로 늘어나
 
작년 야생멧돼지 ASF 발생 건수가 1천건을 육박했다. 발생 지역도 23개 시군으로 확대됐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멧돼지 ASF 발생 건수는 964마리로 전년 856건 대비 12.6% 증가했다. 지난해 월별 발생을 보면 1=962=1673=1114=1195=196=207=558=899=5110=3311=7612=128건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지난 2019년 멧돼지서 첫 발생 이후 작년말까지 총 1875건이 발생, 이달말 2천건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ASF 멧돼지 발생 증가에 발생 시군도 크게 확대됐다. 시군으로 보면 2019년 파주연천철원 3개 지역에서 20년에는 화천 등 8개 시군으로 확대, 21년에는 강릉, 단양 등 12개 시군에서 새롭게 발생하며, 23개 시군으로 발생 지역이 넓어졌다. 이 중 지난해 춘천이 17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이에 전문가들은 ASF 멧돼지 발생 확대에 따라 권역화 등 방역조치의 근거인 SOP(긴급행동요령)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ASF 발생 전 만들어진 SOP2년이 지난 지금에도 적용하는 것은 현실과 전혀 맞지 않는다는 것. 이미 야생멧돼지가 확산한 상황이고, 농가들은 방역시설을 보완해 갖추어 놓은 상황으로 새해에는 ASF 방역기준이 국내 발생 현실에 맞추어 전면 개편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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