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설 성수기 대비, 민·관 합동 축산현장 방역·수급상황 점검

작성일 2022-01-20 작성자 관리자

100

설 성수기 대비, 민·관 합동 축산현장 방역·수급상황 점검
 
농협 축산경제·농식품부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설 성수기를 대비해 지난 18일 축산물생산시설의 방역·수급 상황 점검에 나섰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와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은 이날 농협 나주축산물공판장을 찾아, 도축장 진입로와 운반차량 세척 소독시설, 소독기록부 등 방역 실시현황을 살피고 도축물량 추이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김 장관은 “코로나19로 가정 내 축산물 소비 증가로 돼지가격이 다소 높지만, 수급 안정을 위한 축산농가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다행히 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도축장 출입차량, 출입자, 도축장 시설 등 방역 조치를 철저히 시행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농협과 농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가격안정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수급안정대책을 논의하며 평시 대비 성수품 확대 공급을 위해 노력해 왔다.
 
농협 축산경제는 자체 수급조정상황실을 운영하며 일 평균 공급량을 한우는 평시 대비 47% 늘린 680톤, 한돈은 8% 늘린 221톤, 닭고기와 계란은 각각 18%, 16% 늘린 50톤, 70톤을 목표로 주요공판장에서 사전출하예약제 운영, 휴일 특별근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설 전까지 축산물 공급 계획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청탁금지법 개정으로 농축수산물의 선물 한도가 20만 원으로 상향돼 수요가 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양축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수급 조절과 안전한 축산물 유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농수축산신문 2022. 1. 19.]

목록
다음게시물 축단협,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 즉각 철회 촉구
이전게시물 21일까지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원서접수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