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 68%, 7대 방역 시설 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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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2-10-19 | 작성자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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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 68%, 7대 방역 시설 완료 농축산부, 3천644호 설치 완료 강원도 100%, 전남 52%에 그쳐 내부울타리‧전실 설치 비중 낮아 10월 현재, 10 농가 중 6~7농가(68%)가 7대 방역 시설 기준을 완료했다. 특히 ASF 발생 지역 및 인접 지역은 거의 모든 농가에서 설치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0월 9일 현재, 전국 양돈장 5천355호(휴폐업 기준) 기준 7대 방역 시설 설치 농가 수는 3천644호로 68%가 설치를 마쳤다. 7대 방역 시설은 내부울타리, 외부울타리, 전실, 방역실, 물품반입시설, 출하대, 방조‧방충망이다. 폐사축 처리시설은 2년간 유예되면서, 전국의 모든 농가들은 7대 방역 시설을 올 연말까지 설치해야 한다. 지역별 설치 현황에 따르면 ASF 발생 지역(33개 시군, 664호)은 100%, 인접지역(21개 시군, 599호)은 98%, 그 외 지역(4천92호)은 58%로 집계됐다. 시설별 설치 현황에 따르면 외부울타리는 99%, 입출하대 95%, 물품보관실 96%, 방조방충망 89%, 방역실 88%로 나타났으나 내부울타리(76%) 및 전실(75%) 설치는 상대적으로 낮아, 일부 농가들이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시도별 설치 현황을 살펴보면 ASF 발생 지역 강원은 100% 완료, 뒤를 이어 충북지역 99%, 경북 85%, 전북 71% 등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양돈 최대 사육 지역인 충남은 64%, 경기는 69%, 경남은 63%, 전남은 52% 등 남부지역의 설치 비율은 낮았다. 제주도는 19%에 그치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0. 18.]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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