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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만에 돼지가 줄었다

작성일 2022-10-2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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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 만에 돼지가 줄었다

9월 1,133만두 전년비 1.2% ↓
각종 규제에다 高생산비 덮쳐
모돈 3분기째 ↓…100만두 턱걸이
4개월 미만 ↓…향후 사육․출하 ↓


돼지 사육두수가 1년 반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각종 규제에다 가파르게 상승하는 생산비와 불안한 향후 시장에 대한 부담감이 돼지 사육두수를 줄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기준 돼지 사육두수는 1천132만6천마리로 전분기(1천116만6천마리)보다 1.4% 많았지만 지난해 동기간(1천146만5천마리)에 견줘 1.2% 감소했다. 전체 돼지 사육두수가 전년 동기보다 준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처음이다. 다만 올해 3월 이후 모돈 두수가 지속적으로 전년 대비 감소세를 지속하면서 전체 돼지 사육두수도 줄 것으로 예상됐던 바다. 9월에도 모돈은 100만8천마리로 일년전보다 1.6%, 전분기 대비 1.3% 각각 줄면서 3분기 연속 전년 대비 감소세를 이어갔다.

농장수도 줄었다. 9월 돼지 사육농장수는 5천835개로 전분기보다 1%, 지난해 동기보다 무려 4.1% 적었으며 이 중에서도 1천마리 미만과 1천~5천마리 미만 농장이 일년전보다 각각 5.9%, 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비해 5천마리 이상 농장수는 전년 대비 1% 감소하는데 그쳤다. 이로써 농장당 돼지 사육두수는 1천941마리로 전분기와 전년 동기보다 각각 2.5%, 3% 증가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0. 24.]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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