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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 회장 국감 출석 “멧돼지 포획이 우선”

작성일 2022-10-2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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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희 회장 국감 출석 “멧돼지 포획이 우선”


손세희 대한한돈협회장은 지난 20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소병훈)의 농림축산식품부 종합국감에서 참고인으로 참석해 “보다 체계적인 ASF 방역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손세희 회장은 농가에 책임을 전가하는 정부 방역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꼬집고 “정부의 ASF 방역은 체계적이지 않으며, 8대 방역 시설 의무화 등 방역 책임을 농가에게 전가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SF를 막으려면 야생멧돼지가 가장 큰 위험요인인데도 야생멧돼지 포획이나 감축에 대한 근본적인 정부 대책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농가에게만 과도한 방역을 요구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또 “정부가 주장하는 8대 방역시설 설치가 야생멧돼지로부터 ASF를 막아줄지 큰 의문이 든다”며 “정부는 과도한 방역 대신 농가들이 자율적으로 방역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돕고, 야생멧돼지 감축 및 국경 검역 등 외부 ASF 바이러스 저감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최근 사료가격 인상 등으로 인한 어려움에 대해 묻는 홍문표 의원(국민의힘, 충남 홍성·예산)의 질의에 손세희 회장은 “최근 생산비 급증, 외국산 축산물 수입 폭증, 돈가 하락 등으로 경영위기에 빠진 농가의 경영안정대책과 사료가격 안정대책이 절실하다”며 “정부가 그간 적극 추진해 온 축산물 인하정책에 상응하는 수준의 선제적인 경영안정대책이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처 : 축산경제신문(http://www.chukkyu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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