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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한돈 인식을 바꿨습니다" 손세희 회장 1주년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22-11-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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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한돈 인식을 바꿨습니다"
손세희 회장 1주년 간담회


취임 후 정부 및 대국회 소통에 전력투구
한돈 동물성단백질 공급원으로 인지 각인
미래 한돈인 육성 등 한돈 생산 기반도 강화


손세희 한돈협회‧자조금관리위원장 취임 1주년, 한돈 정책에 대한 선제적 제안 및 제도 개선을 정부에 지속 요구한 결과 정부 정책도 규제 중심에서 규제 개선 쪽으로 방향이 선회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한돈인 현장 소통 강화 및 미래 한돈인 육성을 통해 한돈 기반도 튼튼하게 다져가고 있다.

한돈협회‧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일 손세희 회장 취임 1주년 축산전문지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손 회장은 “지난 1년간 6대 공약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 우선 협회 조직 개편 및 혁신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 시켰다”며 “아울러 한돈미래연구소 발족 및 한돈산업발전협의회 출범, 전국 청년 한돈인 조직 구성 등 미래 한돈을 위한 플랫폼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농가 소통을 위해 한돈 푸시앱을 출시, 농가들과 실시간 소통하면서 농가들이 협회가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소상히 보고하고, 한돈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과 협회 사무국간 신뢰를 높였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1년간 양돈 현장 및 정부, 대국회 방문 등 광폭 활동을 전개하면서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접견을 통해 한돈이 국민의 동물성단백질 공급원에서 국내 돼지고기 생산 기반 유지·발전을 약속 받았으며, 다수의 국회의원과의 접견을 통해 현 정부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지속 제기, 한돈농가들의 규제 강화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 같이 지난 1년간 광폭적인 활동의 결실로 정부 정책도 다소 완화되는 성과를 얻었다. 그는 “취임하자마자 농가의 사육 규제 정책인 모돈 이력제의 부당함을 국회와 국민들에게 알리고, 사육 제한을 담은 ‘가축전염병예방법’ 개정(안)에 맞서 총궐기를 진행하는 등 정부의 규제에 온 몸으로 맞섰다”며 “그 결과 ASF 방역 정책 완화 및 정부의 모돈 이력제 사업 축소 등 정부의 규제 정책에 적극 대응한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 회장은 농가가 주인되는 한돈협회를 모토로 남은 임기 동안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돼지 키우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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