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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현장 중심의 T/F 발족...첫 과제로 ASF SOP 개선 요구

작성일 2022-11-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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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현장 중심의 T/F 발족
정부 학계 현장전문가로 구성
첫 과제로 ASF SOP 개선 요구


정부 주도 방역에서 민간 중심의 방역 개선을 위한 T/F가 발족됐다.

한돈협회는 기존 정부 주도의 수직 규제 중심 방역정책을 벗어나 농장과 산업 종사자(수의사 등)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민간 중심의 방역정책을 수립‧건의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민간중심 가축방역체계 구축 T/F팀을 구성했다.

T/F팀 위원으로는 정부, 학계, 현장 수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첫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지속적으로 모여 함께 현장에서 해결되어야 할 과제들을 도출하고 단계적으로 개선해 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11월 예정된 정부의 ASF 긴급행동지침(SOP) 개정과 맞춰 농가, 전문가 등 현장에서 3년간 ASF를 겪으면서 개선해야 할 내용 등을 정리해 개정(안)에 반영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최근 강원 춘천, 경기 김포, 파주지역 ASF 발생에 따라 노출된 SOP 개선 필요사항을 중심으로 방역대 및 역학농장 이동제한 개선, 출하 및 분뇨 이동 조건 완화, 도간 이동제한 농식품부 일원화 등 정부 SOP 개정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등을 농가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정리하고 정부에 의견을 제출키로 했다.

이와 함께 지속 가능한 한돈산업 생태계 유지를 위한 새로운 방역제도 도입과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한 민간중심 가축방역체계 구축 연구용역도 함께 진행키로 했다.

또한 향후 민간주도 방역체계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농가와 전문가 등의 폭넒은 의견을 수렴해 과제를 발굴하고, 그 과제가 생산자단체 뿐만 아니라 정부 방역기관 등의 정책 방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점진적인 T/F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도 모았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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