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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남일 아냐…양돈도 방역 준수를

작성일 2022-12-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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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확산 남일 아냐…양돈도 방역 준수를

고병원성 AI 전국 확산 추세
방역 소홀한 농장 주로 발생
농축산부, 5대 수칙 준수 당부


최근 전국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양돈농가에 대해서도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해 5대 방역 수칙을 철저히 기해줄 것을 강력 당부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 경북 예천군 소재 종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발생한 이후, 12월 9일 기준 가금농장에서 총 36건이 발생했다. 야생 조류에서는 10월 10일 충남 천안 봉강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처음 검출된 이후, 12월 5일 기준 총 68건이 검출됐다.

이에 농축산부는 올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도가 높고 전국에 바이러스가 퍼져있어 방역조치가 미흡하거나 취약한 농장에서 개별·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나 신속한 방역조치로 다른 농장이나 지역으로 수평전파는 차단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양돈농가를 포함 전국 축산농가들의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농축산부는 질병 핵심 차단 5대 수칙인 △농장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실시할 것 △농장 출입자에 대한 방역복 및 전용 신발 착용, 대인 소독 실시 할 것 △소독‧방역시설이 설치되지 않은 농장 부출입구와 전실이 설치도지 않은 축사 뒷문(쪽문)은 폐쇄할 것 △축사 출입 시 전실에서 전용 장화 갈아신기 및 손 소독 실시 △축사 내 기계‧장비(왕겨살포기, 로터리기) 진입 시 이동경로 매일 소독 및 사용 전후 충분히 세척 소독 등의 준수를 당부했다.

아울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신고 기준에 해당하는 증상을 보이는 돼지가 발생할 경우, 절차에 따라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의심 증상은 △3일간 발열 △40.5℃ 이상 고열 △ 식욕 부진 △폐사율 증가 △구토 △귀나 복부 및 뒷다리 청색증을 보일 경우 등이다.

[출처 : 양돈타임스 2022. 12. 13.]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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