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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돈 축산냄새 관리 통합관제 시스템’ 구축

작성일 2023-01-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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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돈 축산냄새 관리 통합관제 시스템구축
 
전국 최초, 38개 농가에 설치
내년까지 160여 곳 구축 계획
 
경기 안성시가 최근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양돈농가 축산냄새 관리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했다.
 
안성시는 우선 1단계 사업으로 지난해 4월부터 12월말까지 38개 양돈농가 통합관제 시스템 설치를 마무리했다. 축산냄새 관리 통합관제 시스템으로 수집될 정보는 농장별 축산냄새(복합악취·암모니아·황화수소), 날씨·환경(풍량계·풍속계·온도·습도) 측정 내용이다. 이를 통해 축산냄새 확산 모니터링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미리 신청한 농가에는 측정된 정보를 활용해 자동안개 분무시설이 연동할 수 있도록 보조금 지원을 통한 ICT 기계장비 체계도 구축한다.
 
안성시는 관제 자료의 정보보안을 위한 사용승인을 거친 뒤 본격적인 축산냄새 관리 통합관제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다. 오는 2024년까지 전체 양돈농가 160여 개소에 통합관제 시스템을 설치 완료해 축산냄새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한 축산냄새 개선정책 기반 구축, 축산냄새 효율적 관리를 통한 신속한 민원 대응, 냄새 저감을 위한 농장주의 능동적 노력 유도 같은 다양한 측면의 효과를 기대한다면서 차별화되고 세련된 축산정책을 전개해 시민과 축산인이 상생하는 축산업을 육성하며 안성축산의 가치있는 미래를 꾸려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농어민신문 202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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