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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유통·소비·디지털 중점 조직 정비

작성일 2023-01-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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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축산유통팀 신설 맞춰 1일자 단행
 
지난달 20일 자로 신설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유통팀에 맞춰 축산 유통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도 조직을 새롭게 개편했다.
 
축평원에 따르면 1일 자로 단행된 이번 조직 개편안은 축산물 특성 정보 제공 축산유통 효율화 축산물 수급 안정 축산유통 거래 질서 확립 축산유통 관련 제도 개선 축산물 도축·가공·유통산업 육성 등 정부의 축산유통 분야 정책과제 수행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체적으론 기획조정실이 기획조정본부로 바뀐 것 외에 4개 본부는 소비정보본부 유통혁신본부 유통지원본부 디지털추진본부로 본부 명과 업무를 새롭게 짰다.
 
이 중 소비정보본부에선 축산물 품질평가, 이력 관리 등을 통해 축산물에 대한 특성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 축산업 경쟁력 향상을 도모한다. 축산물 품질 평가 및 축산물 이력 관리 사업, 품질 평가 기준 개발과 제도 운영·개선, 정책 지원 및 신규·시범사업 운영 등이 주요 업무다.
 
유통혁신본부에선 급변하는 축산유통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정부의 축산유통 제도 개선 정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구체적으론 축산유통 정책 지원, 축산물 온라인 경매(거래) 운영, 국내외 축산물 유통 정보 조사 및 소비 동향 조사, 축산물 유통 단계별 위험 요소 관리와 이행 실태 점검 등을 진행한다.
 
유통지원본부에선 등급·이력·유통 사업 과정에서 생성되는 통계 데이터 분석, 수급 관리, 연구개발 등을 통해 소비 정보 제공과 유통 혁신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한다. 데이터 종합관리와 표준화, 축산물 수급 정보 분석·발표·모델 개발 및 수급조절협의회 운영, 국내외 조사 연구와 연구과제 운영, DNA 분석 등이 유통지원본부에서 하는 일들이다.
 
디지털추진본부에선 4차 산업 기술을 활용한 기기 개발, 축산유통 정보의 연계·통합 등 디지털화를 통한 사업 효율화와 혁신을 견인한다. 이 본부에선 ICT 계측기기 개발·관리, 정보화 사업 개발 및 시스템 구축, 축산업통합정보시스템과 거래증명통합포털 운영 등을 한다.
 
박병홍 축평원장은 변화하는 축산 유통시장과 4차 산업 기술 발달에 따라 기관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하고 효과적인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이를 통해 축산유통과 관련된 정부 정책 전반을 뒷받침하고, 축산물 유통 모든 단계 개선 및 효율화, 생산자·유통업자·소비자 등 대국민 축산유통 서비스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산신문 2023.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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