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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축산농 실익 높이기 앞장”

작성일 2023-01-1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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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업무보고회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아 3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신관에서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선 농가 생산기반 안정 유통 대혁신 친환경 청정축산 구현 미래 성장기반 구축이라는 4대 어젠다가 제시됐다. 4대 어젠다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각 부서의 세부 실행과제 발표도 이어졌다.
 
농협경제지주 축산기획부는 안심한우, 청정 종돈, 고품질 저탄소 사료, 목우촌 프리미엄 제품 등 고부가가치 주력상품 판매를 확대해 사업체질을 개선하고 흑자구조를 정착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축산유통부는 축산물 군납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장병 만족도를 높이고 군납농가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친환경방역부는 가축분뇨를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원 생산 기틀을 마련하는 데 온 힘을 다하기로 했다.
 
올해 새로 계열사 대표를 맡은 김경수 농협사료 사장과 조재철 농협목우촌 사장도 업무보고회에 참석했다. 김 사장은 농협사료가 시장을 선도함으로써 축산농가 실익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 사장은 목우촌이 올해도 흑자 수익구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우 대표이사는 도매값과 소매값이 연동되도록 농협이 앞장서고 이를 통해 소비를 촉진시키겠다고 밝혔다.
 
[농민신문 2023.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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