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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축산 확산…방역에도 ICT 접목할 것”

작성일 2023-02-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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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농림축산식품부 안용덕 신임 방역정책국장
 
농림축산식품부 안용덕 신임 방역정책국장이 가축방역에 있어 가장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방역에도 ICT를 접목하는 방안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용덕 국장은 가축방역의 고도화를 위해 과학적인 가축방역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질병 발생 후 사후조치를 하는 것 보다 질병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안용덕 국장은 지난 2015년 농식품부 축산정책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당시엔 방역정책국이 따로 분리되어있지 않아 방역업무를 축산국에서 함께 담당했고 간접적으로나마 방역업무를 경험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검역본부 동식물연구부장 직을 맡으며 ASF구제역AI와 관련된 업무를 수행했다.
 
안용덕 국장은 가축방역 상황이 장기화 되면서 지자체는 물론 농협방역본부 등 관계기관도 고생을 많이하고 고충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가축방역 시스템은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효과를 얻는 효용 극대화 전략으로 가야한다고 밝혔다.
 
경제성이 확보되면 농가와 국가 모두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축산분야에도 ICT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ICT 기술이 방역에도 활용이 된다면 질병 차단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가축방역의 고도화에 관한 내용은 국정과제에도 포함이 되어있는 만큼 산업의 어려움을 고려해 규제 위주의 방역에서 벗어나고 경제성효율성을 따져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안용덕 국장은 가축방역 고도화는 정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농가는 물론 관계기관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많은 소통을 통해 국가 방역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축산신문 2023. 2. 8]
 

 
http://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5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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