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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장비 잦은 고장에 농가 불만

작성일 2023-02-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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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보급 농가수 지속 증가
사료자동급이기’ ‘CCTV’
고장A/S 미흡 등 애로 많아
ICT 장비 평가 농가 제공 시급

 
ICT(정보통신기술) 장비를 활용하는 양돈농가 수가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ICT 장비의 잦은 고장 등 운영 애로사항도 늘고 있다는 지적이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1년 기준 축산 ICT 보급 농가수는 총 1425농가로 집계 14=2315=18116=43017=801호로 매년 배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양돈장의 경우도 지난 14년 이후 ICT 장비인 자동출하선별기’ ‘모돈 사료 자동 급이기’ ‘CCTV’ ‘화재자동감지기등 각종 ICT 장비 설치 농장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에 한돈미래연구소에 따르면 양돈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ICT 기계 및 장비 중 포유모돈자동급이기20.7%로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CCTV 20.2%, 비육돈 사료자동급이기 13.5%, 환경관리기 13.4%, 출하돈선별기 8.0%, 음수관리기 7.8%, 사료빈관리기 7.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ICT 장비 운영에 대한 불만도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구소에 따르면 ICT 장비의 운영상 애로사항은 잦은 고장으로 인한 운영 곤란이 26.4%로 가장 높았으며, A/S 미흡 17.7%, 다른기기와 호환성 문제 15.8%, 전담 인력 부재 12.1%, 활용 미흡 9.2%, 교육 부족 5.6% 순으로 조사됐다.
 
이 같이 ICT를 활용한 양돈농가 수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신력 있는 단체가 ICT 장비 제품별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농가들이 ICT 제품 선택 시 참고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주장하고 있다.
 
[양돈타임스 2023. 2. 16]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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