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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혁신센터 생산성 세계 수준급

작성일 2023-02-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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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29.3, MSY 28.6
출하일 153, 육성률 96%
교육 및 연구 사업도 재개

 
지난해 한돈혁신센터의 생산 성적이 전년 대비 다소 주춤했지만 여전히 양돈 선진국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코로나 이후 주춤했던 교육사업 및 각종 양돈 실험도 서서히 재개되면서 본연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돈협회 혁신센터는 국고 보조 18억원, 농가업계 모금액 등을 포함, 75억원을 들여 지난 20196월에 완공됐다. 특히 혁신센터는 정부, 업계, 농가의 도움의 손길이 녹아든 만큼 향후 돼지 성적 및 운영 방안에 대한 한돈업계의 관심이 높다. 이런 가운데 완공 후 3년차 돼지 생산 성적이 공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한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혁신센터 생산 성적은 상시모돈수=249모돈회전율=2.35 평균 총산자수=16.8평균 실산자수=13.3평균 이유두수=12.6이유일령=28출하일령=154이유 후 육성률=96%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PSY29.3, MSY28.6두로 국내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 김신규 한돈혁신센터 농장장은 현재 한돈혁신센터 모돈 산차가 5~6산 모돈이 많아 생산성적이 전년 대비 다소 하락했지만, 올해 모돈 갱신율을 높일 계획으로 24년부터는 생산 성적이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돈혁신센터는 그동안 아프리카돼지열병 및 코로나 발생으로 중단됐던 교육 사업 및 각종 연구 사업을 지난해부터 본격 재개했다. 교육사업은 총 19차례 180명이 현장 실습 교육을 수행했으며, 연구 사업도 피내 접종용 시험 백신 실험 등 10여 차례 추진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향후 한돈혁신센터 설립 본연의 기능을 충실히 이행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양돈타임스 2023. 2. 16]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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