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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평원, 축산물 도매시장 ‘디지털화’ 시동

작성일 2023-03-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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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홍 원장, 나주축산물공판장서 현장 간담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지난 9일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에서 축산물 도매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박병홍 축평원장은 온라인경매를 비롯한 축산유통 분야의 디지털 전환이 축산물 유통 비용 절감, 수급 안정 등 다양한 유통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각 분야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하여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농산물 유통구조 선진화를 위한 거래방식 디지털 전환 정책의 흐름 속에서 축산유통 디지털 전환을 국정과제로서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축평원은 온라인경매도축신청 표준 전자서식을 중심으로 도매시장 유통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축산물 온라인경매는 아이시티(ICT) 기술을 활용해 지육에 대한 영상이나 사진, 등급판정 및 도체분석정보 등을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실시간 온라인 중계로 원격으로도 경매에 참가할 수 있도록 구축된 서비스다.
 
축평원은 2021년 농협나주축산물공판장에 온라인경매시스템을 적용하고 약 1년간 시범사업 후 지난해 7월 온라인경매 사업을 본격 실시했다. 올해 상반기 중 3개 도매시장에 추가 적용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도매시장·도축장 3개소를 신규 선정하여 온라인경매 인프라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축유통신문 2023. 3. 16]
 
 
http://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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