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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축장 자동화 로봇 도입 추진

작성일 2023-03-20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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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처리협, 로봇 기술 MOU
인력난 해소 및 경쟁력 강화 기대

 
국내 도축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자동화 로봇 기술 도입이 추진된다.
 
한국축산물처리협회(회장 김명규)로보스는 최근 국산 도축 자동화 로봇기술 도입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인력난과 운영난이 심한 도축장의 핵심 공정들을 도축자동화 로봇기술을 보유한 로보스의 국산 도축 자동화 로봇기술로 대체할 수 있도록 기술 교류를 할 예정이다.
 
로보스는 국내 유일한 도축자동화 로봇 및 비전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로 전체 돼지 도축공정중 핵심공정인 목절개, 복부절개,이분도체 로봇을 개발 완료한 상태다.
 
김명규 회장은 도축장구조조정추진협의회를 진행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되고 있는 도축장의 현실을 로봇기술로 극복할 수 있는 희망이 생겼다정부 관계자를 통하여 도축공정의 로봇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지원 사업과 실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로보스 박재현 대표이사는 개발 완료된 도축 공정 이외에 로봇자동화로 구현되지 못한 도축공정에 대하여 세계 최초 로봇기술 구현을 위한 활발한 연구개발을 진행중이라며 향후 국내 도축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스마트팩토리단위의 공정 시스템 제어를 할 수 있도록 관계사들과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성장을 목표로 하겠다고 역설했다.

 
[양돈타임스 2023. 3. 20]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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