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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위, 제4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위원 위촉

작성일 2023-03-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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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 전문가 등 18명 구성 아젠다 설정 논의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22일 제4기 농어촌분과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회의를 열었다.
 
농특위는 3개 분과위원회(농어업분과, 농어촌분과, 농수산식품분과)를 구분해 설치하고, 각 분과위원회는 분과위원장 1명을 포함해 2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4기 농어촌 분과위원들은 농산어촌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농어업·농어촌단체, 학계 및 전문가 등 총 18명으로 구성됐고, 위원회 업무수행을 위한 여론 수렴과 국내외 조사연구, 기타 위원회가 위임한 사항을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들의 임기는 315일부터 내년 314일까지 1년간이다.
 
이날 농어촌분과위원회는 농어촌 공공디자인 적용 확대 방안, 일자리와 삶과 쉼이 보장되는 스마트 농어촌 실현 구축 등 2건의 아젠다에 대해 논의했다.
 
농어촌 공공디자인 적용 확대 방안과 관련해 분과위원들은 지자체가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지역계획을 수립하지 않고 있으므로 통합지침을 마련해 농촌 공간의 특성과 고유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일자리와 삶과 쉼이 보장되는 스마트 농어촌 실현 구축을 위해 위원들은 농어촌 지역의 지속적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소멸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 도입으로 농어업인의 안정적 소득확보와 삶의 질 향상 방안에 대한 집중적 논의를 이어갔다.
 
이외에도 위원들이 제안한 농어촌형 스마트학교 복합시설 구축 및 운영, 청년세대 농촌 정착 활성화를 위한 종합적 지원체제 구축 방안에 관해서도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농어촌 삶의 질 지표 개선 및 운영체계 구축 연구용역 중간보고 결과를 듣고 농특위와 삶의 질 위원회의 통합에 따른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서도 위원들 간 논의가 진행됐다.
 
장태평 농특위 위원장은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혁신을 위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각 위원의 전문성에 기반해 위원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농축유통신문 2023. 3. 23]
 
http://www.a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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