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한돈 떨어진 2월 돈육 수입가는 올라

작성일 2023-03-24 작성자 관리자

100

한국은행, 수입물가 7.7% ↑…환율 영향
 
2월 한돈 가격은 전달보다 하락했지만 돼지고기 수입 가격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표한 2월 수입물가 지수는 일년전보다 0.5% 하락했지만 전달에 비해서는 2.1% 상승하면서 4개월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한국은행은 이에 대해 국제 유가와 원달러 환율 상승의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농림수산품 가운데서는 돼지고기가 전달보다 7.7% 올라 두드러진 상승세를 보였다. 실제 관세청 자료도 이 같은 상승세를 뒷받침한다. 2월 돼지고기 평균 수입 가격(잠정치)4609원으로 전달보다 1.9%, 일년전에 비해서도 3.6% 각각 올랐다.
 
지난해 101400원대까지 올랐던 원/달러 환율이 이후 지속 떨어지다 2(1270.74) 전달(1247.25)보다 오르면서 4개월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결과다. 여기다 국제 돼지고기 가격도 상승하면서 돈육 수입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2월 한돈 시세는 4326원으로 전년 동월보다는 4.6% 올랐지만 전달 대비 9% 하락했다.

 
[양돈타임스 2023. 3. 22]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054
 

목록
다음게시물 농축산연합회장 11대 회장 선거에 손세희 회장 등 3명 입후보
이전게시물 2월 양돈사료 56만3천톤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