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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 사체 퇴비화시 바이러스 제거 효과

작성일 2023-04-03 작성자 한돈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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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바이러스에 감염된 돼지 사체 퇴비화시 바이러스 제거 효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높은 치사율을 보이고 있으며 효과적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감염되거나 노출된 돼지를 대량으로 안락사하는 것이 ASF를 통제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ASF에 감염된 돼지 사체를 처리하기 위한 신속하고 안전한 방법으로 퇴비화가 제시되어 있는데 퇴비화 진행 시 돼지 사체 내 ASF 바이러스의 생존성에 대한 정보는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이를 규명하기 위해 Hoang Minh Duc 연구원은 2022713일 발표한 논문에서 퇴비화 과정에서 돼지 사체에서 ASF 바이러스의 생존 여부를 연구하여 발표하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검사한 모든 샘플에서 ASF 바이러스의 DNA가 검출되었지만, 감염성 ASF 바이러스 입자는 3일째에 파괴되는 것을 관찰하여 빠르게 제거되는 것을 확인하였다.

*출처: The use of composting for the disposal of African swine fever virus-infected swine carcasses


 
[UK Pig World, 2023. 3.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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