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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도체 발골공정 로봇 자동화 ‘초읽기’

작성일 2023-04-25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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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유통수출협회, 개발 박차

올해 안에 돼지 도체 발골공정 자동화 로봇 기술에 대한 현장 적응 시험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여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업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회장 김용철)는 발골·가공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식육포장처리업체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시작한 돼지 도체 발굴공정 로봇 기술개발’ 3차 연도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사업은 육류협회가 농림축산식품부의 돈체 발굴 대체 공정 개발을 위한 5G 기반 공정 자동화 로봇기술개발사업자로 선정된 20214월부터 시작됐다. 육류협회는 산업용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업체와 3D 로봇 비전 전문기술업체 등 4개 업체와 공동으로 이번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사업 3차 연도인 올해엔 전·후지 복합발굴 로봇이 개발, 실수요업체 현장 라인에 시험대(테스트베드) 설치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양산 검증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용철 회장은 해가 갈수록 회원사를 비롯한 육가공업체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이번 연구사업을 성공리에 진행해 육가공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어민신문 2023. 4. 21]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7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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