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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돼지고기 생산량, 5년 만에 최고치 기록

작성일 2023-04-25 작성자 한돈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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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분기 돼지고기 생산량, 5년 만에 최고치 기록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1분기 돼지고기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한 1,590만 톤으로 5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많은 양돈 농가가 20224분기에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예측하여 돼지의 체중을 더 높여 출하했기 때문에 돼지고기 생산량이 증가했으며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수요가 급감하여 양돈 농가들은 성수기인 1월 말 설날을 앞두고 돼지를 서둘러 출하했다.

또한, 올해 초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급증하면서 중국의 많은 양돈 농장에서 돼지를 도축해야 했고, 이로 인해 도축 건수가 증가했다. 국가통계국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해당 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19,899만 마리의 돼지를 도축했다.


돼지 사육두수는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지만, 전 분기의 45,256만 마리에서 4 3,394만 마리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돼지 가격은 도축량 증가로 인해 연초부터 낮은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달에는 더 하락하여 이번 주 주요 돼지 생산지인 허난성에서 kg 14.6위안(한화 약 2,811)을 기록했다. 허난성 지역 양돈 농가들은 마리당 약 176위안(한화 약 33,887)의 손실을 보고 있으며 2분기나 3분기 말까지는 가격이 회복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된다.




[PIG333, 2023.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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