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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F 사례 여파로 브라질 수출 강세

작성일 2023-04-25 작성자 한돈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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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ASF 사례 여파로 브라질 수출 강세



브라질은 돼지고기를 20231분기에 274,000톤을 수출하면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5.7%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으며 수출 수익은 총 6463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9.6% 증가했다.

브라질 동물성 단백질 협회(ABPA)의 리카르도 산틴 회장은 세계적인 생산 비용 상승 문제와 여러 생산국의 보건 문제로 인해 수요 증가 추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기존 수출국 외에도 새로운 수출 국으로 멕시코가 추가되었다.

아시아 국가인 중국과 필리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재발하면서 브라질 수출이 한동안 월 100,000톤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특히 중국은 20231월과 3월 사이에 109,600톤을 수입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25.6% 증가한 수치이다. 같은 기간 칠레는 21.300(+96.8%), 싱가포르는 15.900(+25.8%), 일본은 7.200(+36.9%)으로 수출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PIGPRESS, 2023, 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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