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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류, 아프리카 수출 도전

작성일 2023-05-03 작성자 한돈미래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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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육류, 아프리카 수출 도전



미국 육류 수출협회(USMEF)는 아프리카를 미국산 적색육 수출의 유망 국가로 보고 있으며, 농림성은 물론, 자조금위원회와 여러 가지 공급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USMEFCEO 댄 할스트롬은 아프리카는 이미 소고기 소비가 활발한 시장임을 언급하며 소고기뿐만 아니라 돼지고기에 대해서도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아프리카 대륙에는 12억 명의 인구가 살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젊은 인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비력은 날로 증가하고 있으나 공급망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다는 단점이 있어 공급망을 구축하는데 주력을 다 하고 있다고 말했다.

USMEF 아프리카 대표 매트 코플랜드는 아프리카가 수출 시장으로서 잠재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신뢰와 정직성을 확보하여 수출업체와 수입업체 모두 적색육 무역을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미국에서 아프리카로 적색육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전념하겠다고 언급했다.




[National Hog Farmer, 2023.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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