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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분석] 출하 줄어 돈가 올라

작성일 2023-05-0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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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 147만두 올 들어 가장 적어
돼짓값 5,275원 전년과 비슷 형성
 
4월 돼지 출하는 올 최저치를, 돼짓값은 최고치를 각각 기록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달 산지 출하물량은 총 1469473(일평균 73473), 전년 동월 1539346(73302) 대비 일 평균 출하물량은 0.2% 증가했다. 그러나 전국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비육돈은 총 34914(일평균 1745)가 출하, 전년 동월 38920(1853)에 비해 6.2% 감소했다.
 
이 같이 45천원대 상승 배경에는 무엇보다 전월 대비 산지 출하물량이 13.3% 줄면서 가격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아울러 5월 가정의 달 소비 기대로 중순 이후부터 상승 폭을 키웠다. 이에 최고 5700원대를 기록하면서 하순 이후 작년과 같은 6천원대 안팎까지 상승했다.
 
그러나 5월 한돈가격은 지난 동월(6385)보다는 낮게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작년에는 코로나 거리두기 해제로 보복 소비가 일면서 한돈 소비도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올해는 물가 급등, 금리 인상 등 시중 경기 위축 속 소비 심리도 크게 저하된 영향으로 작년만 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4월 불씨를 당긴 한돈가격은 5월 가정의 달 소비로 불 붙고, 6월 이후 전년 대비 산지 출하물량 감소 영향으로 하절기 한돈가격은 지속 강세가 형성될 것으로 예측된다.
 

 
 
[양돈타임스 2023. 5. 8]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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