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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육 수입량 4월도 줄어…감소세는 둔화

작성일 2023-05-0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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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천톤전년비 5.3%
누적 14만톤 13% ↓…삼겹 1
목심등심은 4월 증가세 돌아서
스페인 32% 줄고 북미산 20%

 
4월도 돼지고기 수입량이 감소했다. 그러나 점점 지난해 수입실적과의 차이는 점차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4월 돼지고기 수입량은 39천톤으로 전달 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해 동월 41천톤에 비해서는 5.3% 감소, 올 들어 4개월 연속 지난해보다 수입량이 줄었다. 이로써 4월말 돼지고기 수입량은 141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1천톤에 비해 12.8% 적었다. 주요 수출국인 EU(유럽연합)의 돼짓값이 사상 최고 수준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환율도 지난해 대비 여전히 높아 수입 여건이 좋지 못한 때문이다.
 
그런데 이처럼 올해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그 차이는 계속 좁혀지고 있다. 전년 동월 대비 감소 추이를 보면 127%, 211%, 38.3%, 그리고 4월은 5.3%로 점차 감소세가 둔화되는 흐름이 뚜렷했다.
 
4월말 부위별로는 삼겹이 56천톤, 앞다리가 52천톤, 목심이 22천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12.5%, 9.4%, 9.7% 적었다. 다른 부위들도 4월말 누적으로는 작년보다 감소했다. 그런데 4월 목심과 등심의 경우 각각 6400, 1560톤으로 지난해 동월(6천톤, 1100) 실적을 처음 웃돌았으며 뒷다리도 4월 수입이 1분기 수입량에 맞먹는 1400여톤을 기록하며 향후 이들 부위의 증가세가 지속될지 주목되고 있다.
 
국가별로는 스페인산이 37천톤으로 일년전보다 32% 감소한 반면 미국산이 46천톤으로 10% 증가하며 대조를 보였다. 특히 캐나다산은 16천여톤을 기록, 일년전보다 61.3% 급증, 미국과 함께 EU 국가들의 감소분을 상쇄시켰다.
 

[양돈타임스 2023. 5. 9]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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