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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ASF 발생 관련 이동제한 조치 해제

작성일 2023-05-18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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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ASF 발생 관련 이동제한 조치 해제


경기도는 5월 17일 0시부로 포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관련해 80개 농가에 내려진 이동제한 조치를 모두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제 조치로 해당 방역대에 있는 양돈농가 및 관련 축산시설의 출입자, 차량, 가축, 생산물에 대한 이동제한이 풀리게 됐다. 
도는 마지막 발생농장 매몰처분 완료일(4월 15일)에서 30일이 지난 시점(5월 15일)을 기준으로 추가확산이 없고, 방역대 농가의 사육돼지 및 환경에 대한 정밀검사 역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된 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다. 
해제 대상은 앞서 5월 4일 포천 및 연천 3농가 해제 이후 포천 방역대에 남아 있던 양돈농가 총 80곳이다. 

도는 ASF 재발 방지를 위해 △야생멧돼지 발생지역 인근 등 위험지역 방역 실태 점검 △돼지 출하·이동 시 철저한 사전검사 △민통선 인접 지역 등 취약지역의 오염원 제거 소독 등 기존 방역 대책은 계속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장 내외부 주기적 청소·소독, 멧돼지 등 야생동물 접촉 차단, 장화 갈아신기 등 농가 기본방역 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김종훈 동물방역위생과장은 "이번 방역대 해제는 신속한 의심축 검사 및 즉각적인 방역 조치와 발생지역 농가의 유기적 협조가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양돈농가에서는 질병 재발 방지를 위해 기본 방역 수칙준수 등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도에서는 올해 포천, 김포에서 총 6건의 ASF가 발생해 양돈농장 등 돼지 6만1,982두를 매몰처분한 바 있다. 


[출처: 경기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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