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경기도, '친환경 구제역 소독제 락토세이프' 30톤 긴급공급

작성일 2023-05-18 작성자 관리자

100


경기도, '친환경 구제역 소독제 락토세이프' 30톤 긴급공급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소장 이규현)는 구제역바이러스 확산과 전파 방지를 위해 5월 17일부터 자체 개발한 '친환경 소독제 락토세이프'를 30톤가량 생산하여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는 올 초 16개 시·군 610개 우제류 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락토세이프' 24톤을 공급한 데 이어, 두 번째 공급이다. 이번 긴급 공급은 최근 충북 청주 소재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달아 발생한 데 따른 긴급 방역 조치다. 
'락토세이프'는 유산균과 구연산을 혼합해 만든 안전한 소독제다. 산성에 저항성이 약한 구제역바이러스의 특성을 활용한 것으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제품이며, 유산균의 생균 효과로 가축 면역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특히 물에 20~100배 희석해 사용하면 일반 소독제로는 사용하기 어려웠던 축사 내부, 음수통, 사료 및 가축이 있는 상태에서도 소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도는 생산된 락토세이프를 안성, 평택, 여주, 이천 등 충북에 인접한 4개 시·군 우제류 농가에 집중 공급해 일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규현 소장은 "백신 접종 및 출입통제 등 철저한 방역조치와 더불어 락토세이프를 활용한 소독 조치로 구제역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생산·공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
 

목록
다음게시물 한국양돈연구회, '제25회 신기술양돈워크숍' 6/21~22 개최
이전게시물 포천 ASF 발생 관련 이동제한 조치 해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