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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급증…한돈 소비 영향은?

작성일 2023-05-3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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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급증한돈 소비 영향은?

올해 해외로 출국하는 여행객 수가 전년 대비 폭증하고 있다. 이에 해외 관광 증가가 돼지고기 소비 감소의 한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올 1분기 관광 목적으로 판단되는 여행객 수는 총 4979천명(월 평균 166만명)으로 전년 동기(135천명) 대비 1229% 급증했다. 이는 20202월 전세계적 코로나 발생 이후 잠정 중단됐던 해외 여행객수가 지난해 5월 코로나 사회적 거리 두기 전면 해제 영향으로 해외 여행이 재개, 특히 올해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코로나 이전 월 평균 관광객수가 약 200만명 이상인점을 고려할 때, 코로나 이전 대비 75% 수준까지 회복한 것이다. 반면 관광 목적의 국내 여행 입국 외국인수는 올해 월 평균 57만명 수준으로 코로나 이전(120만명) 대비 60%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 같이 해외 여행 객수 증가가 국내 한돈 소비 감소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5월 평균 제주 돼지가격은 6천원대를 기록, 전년 동월(994) 대비 33% 낮았다. 육지 돼지가격도 5900원대를 형성, 전년(6385) 대비 8% 가량 낮게 형성하고 있다. 제주의 경우 코로나 특수로 관광객수가 크게 늘면서 제주 돼짓값도 강세를 형성했으나, 올해는 제주 관광객 급감한 영향이 돼짓값 하락의 한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양돈타임스 2023. 5. 31]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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