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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육, 식품 인정에 대체로 ‘신중’…미국·싱가포르만 판매 승인

작성일 2023-07-0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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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배양육, 식품 인정에 대체로 신중미국·싱가포르만 판매 승인

세포배양육, 해외에선
 
여러 기업들의 배양육 관련 투자가 활발한 가운데 세계 주요국들은 대체로 배양육 상용화에 신중한 모습이다. 아직 배양육의 안전성과 윤리성 등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고 자칫하다가는 전통 축산업 기반을 흔들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배양육을 가장 강하게 금지하는 국가는 이탈리아다. 이탈리아 정부는 3월 동물 세포를 합성해서 만든 대체육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6만유로(8500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기로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이탈리아 정부는 국민의 건강과 식품 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해당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중략)


[농민신문 2023. 7. 7]
https://www.nongmin.com/article/202307055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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