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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후보돈 판매 또 줄어

작성일 2023-07-1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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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후보돈 판매 또 줄어

111천두 전년비 1.3% 감소
돈가 약세로 갱신율 저하 영향
 

상반기 후보돈 이동(판매)두수가 또 줄었다.
 
한국종축개량협회 및 대한한돈협회의 번식용 씨돼지(F1+교잡돈) 이동 등록 현황을 보면 올 상반기(1~6) 이동(판매)두수는 총 111422두로, 작년 동기간 112918두와 비교 1.3% 소폭 줄었다. 이로써 후보돈 판매두수는 2021년 이후 매분기 감소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
 
후보돈 판매 감소는 전체 모돈 두수 감소를 불러오고 있다. 통계청 기준 지난 6월 돼지 사육두수는 1188만마리로 지난해보다 0.2% 줄고 12월은 1165만마리로 전년 대비 1.8% 감소할 것으로 추산됐다. 또 모돈 두수도 12974천마리로 작년보다 0.5%, 평년과 비교해도 1.1%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모돈 감소를 불러 온 후보돈 판매두수 지속 감소 배경에는 사료 가격 및 제반 생산비 급등으로 인한 모돈 입식 자제 및 모돈 갱신율이 낮아진 원인으로 추정된다. 농촌경제연구원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표본농가 생산비 조사 결과 사료비는 전년비 16.4%, 가축비는 7.2%, 노임은 14.6% 각각 상승하는 등 고생산비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최근 양돈장 모돈 사육 의향이 낮은 반면 종돈장 모돈 사육 규모는 수요 대비 과잉으로, 후보돈 시장 위축에 종돈업계의 시름은 깊어지고 있다.

 


[양돈타임스 2023. 7. 13]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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