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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축산냄새 민원…전남 보성서 양돈농가 극단 선택

작성일 2023-07-31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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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된 축산냄새 민원…전남 보성서 양돈농가 극단 선택


전남 보성군 웅치면의 한 60대 양돈농가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본지 취재 결과 해당 농장주는 1733마리 규모의 양돈장을 운영해온 농가로, 지난 5월부터 사망일(7월21일)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축산냄새 관련 민원을 받고 당국의 현장 점검 등을 받아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고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을 것이란 게 농장 관계자 등의 추정이다. 해당 농장은 앞서 지난 2019년에도 축산냄새와 관련된 민원으로 인해 악취 포집 등이 이뤄졌고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나 개선명령 및 과태료 부과가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출처: 농민신문 2023.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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