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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산박람회, 내달 6~8일 ‘준비 착착’

작성일 2023-08-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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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산박람회, 내달 6~8준비 착착
대구 엑스코서 208개 업체 참가
 
2023한국국제축산박람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오세진 대한양계협회장)대한민국 축산의 가치와 연속성이란 주제로 다음 달 6~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3 국제축산박람회(KISTOCK 2023)’ 준비 진행 과정과 행사 일정을 알리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다짐했다.
 
조직위는 7일 기준 208개 업체(660개 부스) 참가가 확정된 상태라고 지난 8일 밝혔다. 품목별론 설비·기자재 122개 업체(58,7%), 사료 39개 업체(18.8%), 동물약품 9개 업체(4.3%), 농장경영·기타 38개 업체(18.3%)로 집계됐다. 해외에서도 네덜란드, 스페인, 미국, 베트남, 튀르키예,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덴마크, 중국 등 10개국에서 28개 업체(44개 부스)가 참가를 결정했다. 조직위는 이를 통해 전시산업진흥회서 인증하는 국제전시회 인증 조건을 충족해 현장 검증과 인증 심사를 통해 내년 초 인증을 확정지을 방침이다. 현재 700여 부스가 배치되는 실내 전시장은 배치가 완료된 상태로 뒤늦게 신청하는 경우 대기를 해야 하며, 야외 시연장은 아직 참여가 가능한 상황이다.
 
축산박람회 개회식은 9611시 엑스코 서관 로비에서 진행되며, 이때 우수축산인으로 선정된 축산인 시상도 함께 열린다. 폐회식은 9811시에 개최되며, 전시 기간 중 진행된 우수 전시업체를 시상한다.
 
행사 기간 내내 온라인 전시도 병행해 진행되며 박람회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모든 관람객은 사전·현장 등록을 통해 팔찌를 받고 입장해야 한다. 관람객과 참가업체 대상 설문·성과조사도 진행된다.
 
한돈인 세미나, 양계인 대회, 한국 축산환경학회 추계학술대회 등 다양한 전문 세미나와 계란요리 경연대회, 곤충의날 기념식 등 축산 관련 다채로운 행사도 개최된다.
 
오세진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 방역이 모두 해제되고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오면서 업체들의 참여 열기가 어느 대회보다 높아지고 있다축산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축산의 가치가 재조명될 수 있도록 박람회를 준비해 내일의 축산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어민신문 2023. 8. 11]
http://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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