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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돈장에 악취 신호등 도입

작성일 2023-08-17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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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양돈장에 악취 신호등 도입
악취 강도 따라 색 달라
주민에 투명한 정보 제공


제주도가 양돈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정도를 바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악취 신호등을 양돈장에 지원키로 했다.

도는 최근 ICT 기술을 적용한 ‘악취 신호등’을 통해 악취를 과학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돈장에 설치한 악취 측정장비의 측정값을 외부에서 실시간으로 간편하게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신호등 형태로 구성한 장비다. 신호등의 빨간색은 나쁨, 노랑색은 보통, 초록색은 좋음으로 악취 강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도는 이를 통해 양돈장 인근 지역 주문들에게 악취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양돈농가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양돈농가의 스마트한 악취관리를 위해 악취저감시설 설치와 함께 악취 측정 장비 및 악취 신호등 설치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삼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악취 관련 정보를 지역주민에게 투명하게 제공해 양돈농가의 신뢰도와 이미지를 개선하고 양돈농가도 지속적인 악취관리에 힘쓰기를 기대한다”며 “악취저감을 위한 농가와 행정의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주민이 공감하는는 축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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