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25년 돈가 최고…생산액 10조 가나

작성일 2025-12-31 작성자 관리자

100

평균 5천700원대 전년비 10% ↑
출하 2% 안팎 줄어도 생산액 늘듯




돼지 생산액 9조원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올해 10조 시대 진입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돼짓값이 사상 최고치로 급등한 것이 가장 큰 이유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4년 기준 돼지 생산액은 9조1천913억원으로 23년 9조1천127억원 대비 0.8% 늘었다. 돼지 출하 두수와 돼짓값이 전년 대비 1~2% 가량 증가한 결과다. 농업 생산액은 품목별 연간 생산량에 연평균 농가 판매가격을 곱해서 산출된다. 생산량이 많을수록, 또 가격이 비쌀수록 생산액도 늘어난다는 얘기다.

때문에 올해는 가격이 크게 올랐다는 점에서 생산액 증가가 점쳐지고 있다. 12월 30일 기준 올 평균 돼짓값은 5천778원으로 작년 5천239원 대비 10% 올라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작년과 동일한 생산량을 가정할 때 돼짓값 상승분만 반영한다면 생산액 10조원대 진입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한 상승폭이다.

그런데 출하두수가 줄 것으로 보인다. 11월말까지 1천685만마리로 작년 대비 2.5% 감소했다. 농촌경제연구원 12월 양돈 관측에서는 올해 출하두수가 1천861만~1천865만마리로 작년 대비 2% 안팎 감소, 가격 상승분 상쇄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올해 돼짓값이 크게 오르면서 돼지 생산액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지난 8월 농촌경제연구원은 25년 농업부문 수정 전망을 통해 축산업 생산액이 전년 대비 3.9% 증가한 24조8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그 중에서도 우제류는 돼짓값 상승 영향으로 전년 대비 2.4% 늘 것으로 전망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194

목록
다음게시물 “스톨 매몰 보편적 돼지복지 정책 벗어나야”
이전게시물 25년 12월 4주차 돼지 수급 동향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