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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산부-자조금, 새해 한돈 소비 혈 뚫는다

작성일 2026-01-1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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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슈퍼마켓서 한돈 할인
삼겹‧목살 부위 최대 30% 책정
물가 안정‧한돈 소비 증가 기대



농림축산식품부가 새해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한돈자조금을 활용해 돼지고기 할인 지원에 나선다.

농축산부는 한돈자조금과 함께 돼지고기 대표 부위인 삼겹살과 목살을 대상으로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할인은 전국 9개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1천여 개 지점, 농축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최대 30%까지 적용된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GS리테일, 농협 하나로마트 등 주요 유통업체들이 참여하며, 판매 가격은 100g당 1천890원에서 2천380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행사 일정과 가격은 유통업체별로 상이하며, 일부 지역은 제외된다.

농축산부에 따르면 최근 돼지 도축 마릿수는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부터 올해 1월 초까지 도축 마릿수는 220만7천마리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다. 이에 따라 돼지고기 도매가격도 하락해 올해 1월 잠정 가격은 ㎏당 5천283원으로 전월 대비 6.4% 낮아졌다.

안용덕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이번 축산물 할인 지원이 설 명절을 앞둔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물 수급 관리와 물가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 수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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