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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돈가는 '최고' 자급률은 '저조'

작성일 2026-01-23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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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량 감소에도 71.4→71.3%로
전년비 한돈 1.4%-수입 0.7% ↓




돼지 사육두수 감소로 지난해 돼짓값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자급률은 저조했다. 돼지고기 수입이 줄었음에도 되레 자급률은 하락한 것이다.

최근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돼지 출하 물량은 1천872만마리로 전년 1천902만마리 대비 1.6% 감소했다. 이에 따라 한돈 생산량은 111만6천톤으로 24년 113만2천톤 대비 1.4% 줄었다. 이에 비해 돼지고기 수입량은 45만톤으로 24년 45만3천톤에 견줘 단 0.7% 감소했다. 24년 물량에 크게 못 미치던 작년 수입량이 하반기 들어 빠르게 늘며 전년 물량을 거의 따라 잡은 것이다.

한돈과 수입 돼지고기 모두 줄면서 작년 국내 공급된 전체 돼지고기는 157만여톤으로 24년 158만5천톤 대비 1.2% 감소했다. 그리고 동시에 이 가운데 한돈의 비중은 71.3%로 같은 방식으로 계산한 24년(71.4%) 한돈 점유율보다 낮아졌다. 2020년대 들어선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24년부터 돼지 사육두수가 줄면서 한돈 생산이 감소, 지난해 돼짓값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런데 동시에 시장 점유율은 하락한 것이다. 문제는 올해도 돼지 사육 두수는 작년 수준 혹은 그 이하로 점쳐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크게 증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자급률 방어를 위해 생산성 제고를 통한 한돈 생산량 증가가 더욱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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