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제공합니다.

갈수록 쌀보다 고기를 더 먹는다

작성일 2026-01-30 작성자 관리자

100

25년 육류=59.9㎏ 쌀=55㎏
식생활 변화가 가장 큰 요인
돈육 줄고 소-닭고기 증가




지난해 우리 국민들의 고기 소비는 증가한 반면 쌀 소비는 감소, 고기와 쌀 소비량의 차이는 더 커졌다.

농촌경제연구원이 지난 22일 발표한 농업전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대 육류 소비량은 59.9㎏으로 전년 대비 0.2% 증가했다.

돼지고기는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으로 소비(30.1㎏→29.2㎏)가 감소했지만 쇠고기와 닭고기는 모두 늘어 이들 3대 육류 소비가 증가했다는 설명이다. 반면 쌀 소비는 24년 55.8㎏서 지난해 55.1㎏으로 감소한 것으로 추정됐다. 22년도에 처음으로 3대 육류 소비(59.8㎏)가 쌀 소비(56.7㎏)량을 추월한 이후 그 차이가 계속 벌어지고 있다.

또 올해 육류 소비(59.3kg)가 다소 줄 것으로 예측됐으나 쌀(54.3kg) 역시 수요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돼 소비량 차이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 양돈타임스(http://www.pigtimes.co.kr)
http://www.pig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362

 

목록
다음게시물 “한달, 어떻게 버티라고…돼지 출하시점 조정을”
이전게시물 양돈장 ASF 10일새 ‘남북 종단’…전파 경로 '깜깜'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