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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6천원대 돈가…7천원 진입은 힘들듯”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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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P&C연구소, 내달 평균 6천830원 ‘고점’ 전망
올해 돈가 급상승 시점 예년보다 2~5주 빨라져

 
오는 7월까지 지육 kg당 6천원대의 돼지가격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일각에서 거론되고 있는 7천원대 진입은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다.
정P&C연구소는 월드포크익스프레스 최근호를 통해 해외 돼지가격 흐름 파악과 함께 이달을 포함한 향후 3개월의 국내 돈가를 전망했다.
이에 따르면 전국 도매시장 평균가격(제주, 등외 제외)은 이달에 지육 kg당 6천480원으로 전월보다 304원, 4.9% 오르며 3개월 연속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지육 kg당 6천830원까지 오르며 최고점을 찍을 것으로 전망됐다.
정P&C연구소는 이후 돼지가격의 하향세를 예상했지만 7월 평균 가격도 6천원대(6천320원)를 유지하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정P&C연구소는 돼지가격 상승 요인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지급 ▲ 늘어나는 해외 관광객의 무시할 수 없는 외식 수요 ▲비육용 자돈 가격이 두당 26~27만원에도 구입이 어려울 정도의 공급 감소 등을 꼽았다.

정P&C연구소 정영철 박사는 “올해 주간별 돼지가격 추세를 보면 급상승 시점이 예년보다 2~5주 빨리 형성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최근의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축산신문]
https://www.chuksannews.co.kr/news/article.html?no=271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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