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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한돈] 항생제 저감 시대, 가을철 질병 예방이 핵심

작성일 2026-09-14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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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저감 시대, 가을철 질병 예방이 핵심

월간한돈 2026년 9월호 특집은 <항생제 저감 시대, 가능철 질병 예방이 핵심>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내년부터 항생제 잔류검사가 위해도 기반으로 바뀌어, 축산물의 잔류검사 방식이 '모든 물질을 동일하게 검사하는 방식'에서 '위해도 평가 결과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총 5단계로 검사 대상 물질과 검사 물량을 정하는 방식으로 바뀌게 됩니다. 

위해도 평가 방식은 1)잔류검사의 위반률 등을 점수화 한 값과  2)노출시 인체에 미치는 유해영향의 심각도 점수를 곱해 16단계로 나눠, 위해도 점수가 높은 품목을 더 집중적으로 검사하는 방식입니다.  즉, 잔류검사에서 자주 위반되거나, 위반 가능성이 높거나, 위반시 인체에 주는 영향이 심각할 수록 더 자주, 더 많이 검사되는 방식입니다.

잔류위반시 해당 축산물 폐기는 물론, 잔류위반농가로 지정되면 6개월간 집중 관리와 규제검사 등 제재사항이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집 기고 원고에서는 항생제 저감을 위한 해외 사례와 투약 방법, 항생제 저감을 위한 대안 등을 소개했습니다.

[특집 내용]
  • 강현미 수의연구관(농림축산검역본부) : 글로벌 항생제 저감 트렌드와 해외 성공 사례
  • 양승혁 부원장(발라드동물병원) : 환절기 질병을 줄이고 농장에서 항생제를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
  • 허재승 상무(베토퀴놀코리아) : 안전한 한돈 생산을 위한 항생제 내성 이해와 신중한 사용
  • 김희곤 박사(경기도농물위생시험소) : 항생제 저감, 유용미생물에서 가능성을 찾다

** 원고 내용은 월간한돈 9월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월간한돈 9월호 보기 : https://koreapor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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