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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전수조사에 촉각…“양돈 특수성 반영해야”

작성일 2026-10-1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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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 전수조사에 촉각…“양돈 특수성 반영해야”
일부 양돈농가도 주변 토지 보유
민원 발생 및 완충공간 확보 위해
한돈협 “양돈업 현실 특수 고려를”


정부가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농지 소유·이용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전국 농지 전수조사에 나선 가운데, 축산업의 특수한 농지 이용 형태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을 경우 한돈농가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한돈농가가 농지를 보유하는 데에는 일반적인 농지 투기와는 다른 축산 현장의 사정이 있다”며 “농장 주변의 민원 대응과 농장 운영을 위해 불가피하게 취득한 농지까지 일률적인 기준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www.pigtimes.co.kr/

[출처 : 양돈타임스,.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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