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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부진에 눌린 美 돈가, 회복 기약 없어

작성일 2026-10-2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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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부진에 눌린 美 돈가, 회복 기약 없어
6개월 연속 전년비 ↓, 부진 심화
생산 감소에도 반전 어려울 듯


미국의 돼지고기 시장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돼짓값 하락세가 가팔라지고 있는데 당분간은 생산이 줄더라도 당분간 돼짓값 회복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미국 육류수출협회에 따르면 9월 평균 돼짓값(지육 100㎏)은 199달러로 전달보다 9%, 전년 동월 대비 20% 각각 떨어졌다. 또 이달 들어서도 하락세가 계속, 셋째주 176.5달러로 전년 동기와의 차이가 22%로 더 벌어졌다. 이로써 미국 돼짓값은 지난 5월부터 6개월 연속 전년 동월 수준을 밑도는 부진을 기록하게 됐다.
농무부는 이 같은 불황의 결정적 원인으로 부진한 돼지고기 소비를 지목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www.pigtimes.co.kr/

[출처 : 양돈타임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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