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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었다”…정부·한돈협회 고마울 따름

작성일 2026-11-06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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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아니었다”…정부·한돈협회 고마울 따름
ASF로 돼지 2만1천여 두를 살처분한 태흥종축 영광GP(대표 전성주)가 약 9개월 만에 재입식에 성공했다. 정대표는 농장 정상화까지는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돈협회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한돈협회는 정대표가 제기한 의혹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사료를 통한 ASF 전파 가능성을 정부에 건의해 원인 규명과 100% 살처분 보상을 이끌어냈다. 재입식 과정에서도 농장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퇴비 처리와 매몰지 문제 해결을 지원해 재기를 앞당겼다.
농가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준 협회와 정부. 전성주 대표는 감사의 뜻을 담아 한돈산업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 자세한 내용은 기사원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기사원문보기 : https://www.chuksannews.co.kr/


[출처 : 축산신문, 20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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