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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항생제 감축을 통한 안전 축산물 생산 확대

작성일 2010-07-22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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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용 항생제 감축을 통한 안전 축산물 생산 확대
 
- 무항생제 사료 급여 우수농가 사례집 제작·배포

농림수산식품부는 2011년 하반기부터 실시되는 사료 첨가용 항생제 사용 전면금지 조치에 대한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무항생제 사료급여 우수농가 10농가를 선정하고, 이들 농가의 우수사례를 담은 책자를 9월중에 발간한다고 밝혔다.
 ○ 이들 10농가는 지난 16일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축산과학원, 대한양돈협회, 한국양계협회 등이 참석한 선정심의회의에서,
 ○ 시·도 및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추천한 100농가를 대상으로 사료급여, 사양관리, 생산성, 방역·위생, 유통 부문별로 평가하여 선정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농가 중 양돈부문의 경기 이천 성지농장(이범호 씨)은 전업규모 이상인 4,900두를 사육하고 있지만, 수의사 처방에 의한 질병치료 이력관리를 하고 있으며, 무항생제 사료급여와 친환경적 사육밀도로 폐사율이 2%수준이다.
 ○ 충북 진천의 원산 PIG KING 농장(이욱희 씨)은 전업규모 수준인 3,200두를 사육하고 있으며, 폐사율 3∼5% 수준으로 질병방역을 백신접종과 봉침요법으로 하고, 무항생제를 사료급여하고 있는 친환경 축산 선도 농가이다.
 
 사료용 항생제는 2005년 5월부터 항생제 44종 중 28종을 사료 내 첨가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2009년 1월부터는 7종을 사료 내 첨가하는 것을 금지하여, 현재 사료 첨가용으로 남아있는 항생제 8종과 항균제 1종도 2011년 하반기부터 전면금지할 계획이다.
 ○ 사료 첨가용 항생제 : (종전) 44종 →(‘05.5) 16 →(’09.1) 9 → (‘11.7) 0
 한편, 농식품부는 축산업의 근본적인 체질개선을 통하여 항생제를 쓰지 않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축사시설 현대화 ▲축산업 면허제 도입 등 제도적 기반 마련 ▲농가별 맞춤형 질병 컨설팅 ▲천연물질 등을 활용한 항생제 대체물질 개발·보급 등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정부의 항생제 저감 정책에 따라 항생제 사용량이 대폭 줄어들었으며, 항생제 감축에 따른 생산성 하락 등 부작용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가축 항생제 사용 및 실태”를 조사한 결과, 사료 첨가용 항생제 사용량은 '09년 237톤으로 '08년 447톤에 비해 무려 47%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항생제 사용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인 생산성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MSY(연간 모돈 두당 출하두수) : (‘07) 13.5두 → (’08) 14.8 → (‘09) 15.2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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