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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2026 제1차 이사회 화상회의로 진행

작성일 2026-02-06 09:50:37 조회수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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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비상 상황 고려, 첫 이사회 화상 진행"

방역대 축소 등 현안 보고...8개 안건 원안 의결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지난 2월 5일 2026년 첫 이사회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ASF 대응 현황과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협회는 이날 오전 회장단 회의에 이어 오후 이사회를 진행했다.



새해 첫 이사회인 만큼 전국 각지의 이사들을 직접 만나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려 했으나, 현재 ASF 비상 방역 상황을 고려해 화상 회의로 전환했다. 협회는 이날 회의를 위해 사무실 입구에 신발 소독조와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기본적인 방역 조치도 철저히 준수했다. 





방역대 축소·역학 기간 단축 등 대응 성과 공유

이날 이사회에서는 최근 ASF 발생에 따른 대응 상황이 상세히 보고됐다. 특히 협회가 정부에 강력히 건의해 이끌어낸 ▲ASF 방역대 범위 축소 ▲도축장 역학조사 기간 축소 등 실질적인 개선 성과가 공유됐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이러한 조치들이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면서도 방역 효과를 유지하는 합리적인 방역 원칙을 적용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방역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8개 안건 심의·의결...조직 정비·예산 등 처리

이날 이사회에서는 8개 주요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협회 규정 개정 ▲명예회장·고문 추대 ▲지부·지회 조직 정비 ▲정기총회 부의안건(결산·예산 등) 심의 ▲전무 재신임 ▲협회 사무공간 환경개선 추진 등이 포함됐다.

협회는 이번 이사회 의결 사항을 토대로 2월 26일 개최 예정이었던 정기총회를 준비해 왔으나, 현재 ASF 발생 상황을 고려해 방역 상황을 지켜보며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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