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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한돈협, 농기평과 현장 문제 해결형 R&D 과제 논의

작성일 2026-02-23 15:01:43 조회수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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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협, 농기평과 현장 문제 해결형 R&D 과제 논의

방역순치돈사 제도화·기후변화 대응·Tier2 탄소저감 연구 등 제안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223일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기평)과 만나 한돈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현장 연구 수요와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이날 미팅에는 농기평 최승묵 본부장, 김준현 박사, 한성하 연구원이 참석했으며, 협회 측과 현장 중심의 체감형 R&D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질병·폭염·탄소중립 등 복합 위기...근본 대책 필요

협회는 현재 한돈산업이 질병, 폭염, 악취 민원, 탄소중립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해 있으나, 국민 식탁을 책임지는 산업인 만큼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구체적 R&D 과제를 제안했다.

 

3대 핵심 과제 제안...방역·기후·탄소 통합 대응

협회가 제안한 핵심 과제는 다음과 같다.



방역순치돈사(격리사) 제도화

질병 극복과 생산성 안정을 위한 방역순치돈사의 제도화가 시급하다. 외부 도입 돼지의 질병 전파를 차단하는 격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구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

기후변화 대응 시설 현대화

폭염 등 기후변화에 따른 반복적 폐사 발생을 막기 위해 냉온수기 지원과 시설 현대화가 중요하다. 기후 위기 대응형 사육 환경 개선 연구가 요구된다.

Tier2 기준 적용 탄소저감 연구

탄소저감 실현을 위한 가축분뇨 자원화 기술의 Tier2 기준 적용 연구가 필수적이다. 현재 농가가 도입한 액비순환, 고액분리, 정화방류 등 감축 기술이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 마련이 필요하다.

 

"현장 문제 해결로 이어지는 실행 가능한 과제 제안"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연구개발과 제도 개선이 현장의 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협회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농기평과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제안한 과제들이 실제 R&D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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