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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삼겹살 데이 기념 현장 특판 행사 개최

작성일 2026-02-27 16:44:29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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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앞두고 서울과 청주에서 현장 특판 행사를 열며 본격적인 한돈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외식물가 상승 등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통해 한돈 소비를 활성화하고 농가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삼겹살데이를 계기로 현장 판매 중심의 행사를 진행해 소비 분위기를 선도하겠다는 취지다.



먼저 2월 2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현장 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이날 이기홍 위원장은 행사에 참석해 대형 한돈 케이크와 함께 삼겹살데이의 시작을 알리고, 판매 부스를 순회하며 소비자 및 참여 브랜드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했다. 현장에서는 한돈 삼겹살·목살 1+1 꾸러미(1kg+1kg)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여 이른 아침부터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 위원장은 채널A, MBN, 연합뉴스, YTN 등 언론 인터뷰를 통해 한돈의 가치를 국민에게 직접 알리는 데도 나섰다.



이 위원장은 인터뷰에서 "우리 한돈은 농장에서 식탁까지 단 3~5일, 이 짧은 시간이 수입육과는 차원이 다른 육즙과 풍미를 만들어 낸다"며 "철저한 이력제와 우리 입맛에 맞춘 종자 개량으로 소비자가 믿고 즐길 수 있는 먹거리"라고 강조했다. 또한 삼겹살에는 영국 BBC가 선정한 세계 8대 슈퍼푸드인 라드유(돼지기름)와 함께 비타민 B군, 셀레늄, 아연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건강한 먹거리로서의 가치도 부각했다.



이어 3월 2일부터 3일까지는 청주 서문시장 삼겹살거리 일대에서 할인 판매가 이어졌다. 이 위원장은 청주 행사에서도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요 관계자들과 간담을 갖는 등 지역 상권과 연계한 소비 확대 행보를 이어나갔다. 특히 청주 삼겹살거리는 국내 최초 한돈인증거리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 상생의 의미를 함께 담아냈다.



삼겹살데이를 기점으로 한돈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한돈인증점, 대형마트, 농협 유통채널에서도 할인 판매가 진행됐으며, 공식 SNS 채널에서는 '한돈 안 먹어본 사람 찾아라'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삼겹살데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한돈 농가와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길 기대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비자들이 한돈의 품질과 가치를 직접 경험하고, 한돈 소비가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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