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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대비 본격 채비 서둘러야

작성일 1998-10-30 조회수 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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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기 시작하여 첫 얼음이 얼게 된다. 따라서 양돈장에서는 이 시기에 본격적인 겨울준비를 철저히 해야한다. 특히 라니냐 현상으로 강추위가 예상되고 있어 올 겨울은 그 어느때보다 추운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돈장에서 겨울철 준비는 환기와 보온이라는 서로 상반된 조건을 맞추어야 되는 어려운 난제에 부딪치게 된다. 환기에 치중하다 보면 보온이 안되고, 보온에 신경쓰다 보면 환기가 부실해지고, 양돈농가는 환경관리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환기 불량에 따른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1일 1회 돈사내 분무소독을 실시하여, 가스발생 및 병원균, 먼지 발생을 최소화 해야 한다. 또한 슬러리 돈사의 경우는 환경 개선제를 사용하여 돈사내 가스 발생을 억제시키면 일정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밀사 사육을 방지하는 것도 환기개선에 도움이 된다. 흔히 겨울철에는 돼지의 체열을 증가시켜 돈사내 적정온도를 유지시켜 주기위해 돈방 수용두수를 늘려준다. 그러나 이 경우에도 평상시 수용두수의 10% 이내에서 늘려주는 좋다고 양돈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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