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홍보/뉴스

배너광고

한돈자조금뉴스

게시물 상세보기로 제목, 작성일, 조휘수, 내용을 제공합니다.

유럽, 돼지가격 하락세 계속

작성일 1998-10-30 조회수 3228

100


유럽의 양돈업계는 최근 과다생산과 돼지고기 가격폭락으로 인해 돼지고기를 공짜로 분배하는가 하면 폐업자가 늘고 있다. 네덜란드의 농업부장관 아포데커씨는 네덜란드 양돈업계를 위한 지원정책을 EC에 요청하였으며 유럽농민조직 Copa도 유럽의 돈육업계를 살리기 위한 지원정책을 요구했다.

또한 프랑스는 과다생산으로 인한 재고돈육을 원조품으로 러시아에 전달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돈육가격은 사상 최저 상태로 사육업체는 생산가격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에 팔고 있다.
예를들어 어린돼지가격은 9월11일 현재 30길더로 또다시 2길더 하락되었으나 이와같은 현상의 주요인을 러시아 시장의 폐쇄와 아시아 경제위기로인한 수출감소, 또한 돼지 콜레라로 인한 EU내 전통적 돈육수출시장의 폐쇄 등을들고 있다. 유럽의 농민조직 Copa에 의하면, 지난6월 EU는 돈육 과잉현상을 나타냈으나 수출은 거의 정지상태로 중소업체들은 거의 파산상태에 있다고 전하면서 종전의 수출지원금과 부분적인 비축소요금 지원정책 등은 현재의 돈육사태를 수습하기에 불충분하므로 임시정책을 실시, 당분간 EU돈육업계의 비축소요액의 100% 지원하도록 요청했다.

목록
다음게시물 프랑스, 26년만에 돼지가격 최저 수준
이전게시물 대만 돼지고기 사육두수 11% 감소-2002년 수출시장 복
전화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