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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돈사 화재 빈발- 규격 전선 사용으로 누전 방

작성일 1998-11-20 조회수 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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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서 곳곳에서 돈사 화재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10월 하순 동안에도 경기도 포천과 이천, 충북 충주 등지에서 돈사화재가 발생, 한 돈사에서 2,000여 마리가 몰사 하는 등 큰 피해를 입기도 했다.

돈사 화재는 전기 누전이 주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분만돈사 등에서 과도한 전기의 사용으로 전선이 부하를 받아 불이 나기 때문이다.
돈사의 시설 구조도 화재 발생과 큰 연관을 지니고 있다. 무창 돈사의 보급으로 돈사내부가 노출되지 않고, 특히 우레탄 등을 돈사 내·외부에 살포한 농장들이 늘면서 화재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다.
우레탄은 불에 쉽게 타기 때문에 사소한 부주의에도 불이 옮길수 있다고 시설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무창돈사의 경우는 내부에서 불이 나도 외부에서 알기 어렵기 때문에 피해규모가 커진다고 전했다.

돈사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규격 전선을 사용해 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하고 내연재 등으로 단열 시설을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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