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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 사용할 때 비료 효과 높다-액비 시연회서 경종

작성일 1998-12-10 조회수 2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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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비화 시킨 양돈분뇨를 논에 살포하는 시연회가 지난 26일 철원군 동송읍 현지 논에서 있었다. 옥성 코리아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철원 유기농 쌀 재배단지 김상우 회장은 "양돈분뇨를 호기 발효시킨 액비를 지난 3년간 농에 살포한 결과 쌀의 수확량이 일반 퇴비를 살포할 때에 비해 크게 늘어났으며 토양개량 효과도 커 앞으로 화학비료 사용량을 줄이고 액비의 사용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가축분뇨발효액비 생산방법과 발효액비의 저장설비, 액비 살포방법 등이 소개 되었다. 액비 시연회장의 논 소유주인 조성준씨는 "액비 사용할 때 화학비료 보다 경제적이다"며 자신의 논에 300톤 규모의 액비 저장고를 설치하고 양돈농가와 계약을 맺어 액비를 사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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